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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되게 흥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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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스히로 to 역갤 블로그 at 4/30/2006 06:56:30 PM
시노다 고이치의 武機と防具 中國編을 번역한 거로군요. 지금은 들녘에서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에서 무기와 방어구 중국편으로 번역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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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충성용감단결 to 역갤 블로그 at 4/30/2006 02:07:46 AM
아무리 봐도 저건 비잔티움 병사의 무장이 아냐;; 중동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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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hn217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11:13:34 PM
중장기병은 고도로 숙련된 전사들이고, 말에서 내린 상태에서도 강력한 중보병의 역할을 할 수 있죠. 중세 유럽의 공성전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다뤄졌던 병종은 하마한 기사들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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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朴下史湯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03:04:46 PM
도대체 왜 나는 페르시아인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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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게이볼그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01:55:46 PM
mwultong님 오셨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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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11:13:21 AM
이외수의 '칼'이라는 소설이 생각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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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wultong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11:06:16 AM
결정적 문제는 스파르타에게는 페르시아가 있었지만 한국에게는 누가 있을까...하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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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ind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10:41:07 AM
결국 아주까리는 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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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eX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09:57:06 AM
본인도 없심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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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加藤淸正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09:47:29 AM
현재는 사라진 http://www.kimukwan.co.kr 의 문서 중 네이버 검색에 저장된 '중국의 칼 이야기'라는 문서에 해당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고죽이라는 분의 홈페이지에 있던 글 같군요.
진(秦)
1)청동검(靑銅劍)
전국시대 말기에 이미 초나라와 연나라등에서 대량의 철제무기가 제작되었다. 하지만 정작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의 병사는 중원 통일 이후까지도 대부분 청동제 무기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는 당시에 철기 제작기술이 충분히 발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국시대에 철검이 다수 제작된 연나라에서도 철제무기는 연나라의 수도의 근방에서만 집중적으로 발견되는 것으로 볼 때 당시 제철 및 철 가공 기술은 고도의 군사기밀로서 외부 전파가 차단됐음을 알 수 있다. 청동무기를 사용한 진나라가 초나라, 연나라등 철제무기를 사용한 국가를 물리치고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는 것은 결국 당시의 기술 수준에서 철제무기의 기술적 우위라는 것이 한 국가의 동원력과 지도력에 의해 쉽게 극복될 수 있는 수준이었음을 알려준다.
그 유명한 진시황제의 병마용갱에서 출토되는 청동검은 주석의 함유율이 21.3%에 달하고 그 밖에 여러가지 합금원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검의 강도가 중탄강(中炭鋼)과 비슷하다. 청동검의 표면은 크롬염 산화처리(chromium oxide)를 하여 이천년이 지난 후에도 칼날의 광채가 유지됐고 종이를 쉽게 자를 정도의 예리함을 유지했다. 칼날에는 주조후 연마한 흔적이 뚜렸이 남아있고 손잡이와 칼날은 도씨검과 같은 일체형이 아니라 슴베를 칼자루에 끼우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진나라의 법률에 따라서 모든 칼에는 그 제조자가 표시되어있다.
하지만 청동검은 매우 값지고 귀한 것이어서 일반 병사는 소지할 수 없었고 지휘관급만이 휴대하였다. 병마용갱에서 7,400개 병마용이 발굴된데 반해 발굴된 청동검은 겨우 20여자루에 지나지 않으며 그 대부분은 지휘부가 있는 목전3호갱에서 발굴되었다. 발굴된 검의 크기는 81센티미터에서 94.4센티미터 정도이며 양손으로도 사용되을 것으로 보인다. 병마용중 전차를 모는 병사가 등에 지고 있는 검은 그 길이가 병사의 신체 대비로 추측하건데 1.2미터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형가의 진시황 암살 기도사건이 발생했을 때 진시황만이 어전에서 검을 차고 있었으나 그 검이 너무 길어 쉽게 뽑지 못하고 도망다닌 일이 있는데 당시 진시황이 찼던 장검은 이 전차병의 등에 있는 검과 유사한 형태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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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9/2006 06:08:33 AM
잘 봤습니다. 누***햏같은 찌질이는 관심을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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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좋은글 to 역갤 블로그 at 4/28/2006 11:18:34 PM
이미지 클릭하니깐 안뜨네요. 다시 업로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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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8/2006 09:13:15 PM
내가 없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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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뮤젤 to 역갤 블로그 at 4/26/2006 11:34:21 PM
호사카 유지 교수의 논문이군요. 내무성 통지에 대한 일본측의 주장을 반론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용하신 "바깥에 한 개의 섬이 있는데 松島(마쓰시마)라고 부른다. 넓이는 30정보 정도"에서 저 홈페이지 주장은 깨지지요.
울릉도가 30정보일리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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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5/2006 05:26:14 AM
(7) 내무성의 통지(通達) in 1877
왼쪽의 자료는 내무성이 1877년 3월 20일에 내린 통달로서 울릉도와 바깥의 한 섬(外一島)이 조선의 영토인 것으로 명기되어 있다. 한국은 여기에 실려 있는 「竹島外一島」의 ”外一島”를 독도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논거가 될만한 적극적인 증거는 없다. 「竹島外一島」는 아르고넛 섬과 다쥬레 섬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 반론
메이지 유신에 의해 막 새롭게 정권을 바꾼 시기, 메이지 신정부는 1870년에 다음과 같은 「竹島松島朝鮮附属ニ相成候始末」(다케시마 마쓰시마 조선부속 과정) 이라는 문서를 냈다. 한국에선 이 문서가 松島(마쓰시마;현재의 독도)가 역사적으로 한국영토였던 증거라고 주장한다. 이 시점에선 일본에서 울릉도를 竹島(다케시마;울릉도), 독도를 松島(마쓰시마;독도)라고 부르고 있다.
一 竹島松島朝鮮附屬ニ相成候始末
此儀ハ松島ハ竹島ノ隣島ニテ松島ノ儀ニ付是揭載セシ書留モ無之竹島ノ儀ニ付テハ元祿度後ハ暫クノ間朝鮮ヨリ居留ノ爲差遺シ置候處 時ハ以前ノ如ク無人ト相成竹木又ハ竹ヨリ太キ ヲ産シ人參等自然ニ生シ其余漁産モ相 ニ有之趣相聞ヘ候事 右ハ朝鮮事情實地偵索イタシ候大略書面ノ通リニ御座候間一ト先歸府仕候依之件取調書類繪 面トモ相添此段申上候以上
午四月
外務省出仕
佐田白茅
森山茂
齋藤榮
위의 인용은 메이지 정부의 외교관이던 佐田白茅 등이 조사한 결과를 태정관에게 보고한 기록이다. 메이지정부는 1869년 12월에 두 섬이 조선영토가 된 경위를 조사하기위해 佐田白茅 등 3명을 부산에 파견했다. 그 보고서가 위 인용문이다. 즉 "메이지정부는 竹島(다케시마;울릉도)와 松島(마쓰시마;독도)를 조선영토로 인정한 위에 왜 그렇게 되었나를 명확히 하라고하는 명령을 내린것이다. 이 문장의 제목만 봐도 竹島(다케시마;울
릉도)와 松島(마쓰시마;독도)가 한국영토라고 일본의 메이지정부가 인정하고 있던 것은 일목요연하다. 그러나 일본측에선 이 문서에서 말하는 竹島 松島(다케시마 마쓰시마)는 울릉도와 독도를 가리키는게 아니라 서양의 군함이 잘못 측량한 결과,지도에 울릉도를 마치 두개의 섬인 듯 표시하여 한개를 竹島(다케시마) 또 한개를 松島(마쓰시마)라고 써 넣었기 때문에 생겨난 오기의 영향을 받고 있어, 결국 울릉도 하나의 섬을 말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 시기의 메이지 정부에선 서양지도의 직접영향을 받고 있지 않으므로 이와 같은 비판은 빗나간 것이다. 메이지 정부가 서양지도의 영향을 받기 시작한 것은 후에 말하지만 1880년 이후이다.
게다가 메이지정부가 1877년에 낸 또하나의 다음과같은 문서가 있다.
日本海內竹島外一島地籍編纂方伺
竹島所轄之儀ニ付島根縣ヨリ別紙伺出取調處 該島之儀ハ元綠五年朝鮮人入島以末別紙書類ニ摘採スル如ク元綠九年正月第一 政府評議之旨意ニ依リ二 譯官へ達書三 該國來束四 本邦回答及ビ口上書等之如ク則元祿十二年ニ至リ夫夫住復相濟本邦關係無之相聞候得共版 ノ取捨ハ重大之事件ニ付別紙書類相添爲念此段相伺也
明治十年三月十七日
內務卿 大久保利通 代理
內務少補 前島密
右大臣 岩倉具視殿
伺之趣 竹島外一島之儀 本邦關係無之儀ト可相心得事
明治十年三月十九日
이 문서는, 내무성이 태정관에게 竹島(다케시마;울릉도)는 어느 나라의 영토인가를 조회했던 문서이다.
여기서 메이지 정부는, 竹島(다케시마;울릉도)와 外一島는 일본하고는 관계없음(즉 한국의 영토이다.)을 선언하고 있다. 이 문서속에 있는 ‘外一島’라는 건 독도이다라고 한국은 주장한다. 그 근거로써, 메이지 정부가 별지로 첨부한 서류속에는 外一島에 관해서, “바깥에 한 개의 섬이 있는데 松島(마쓰시마)라고 부른다. 넓이는 30정보 정도이고, 竹島(다케시마;울릉도)
와 동일선상에 있다”라고 하는 내용을 들 수 있다. 현재의 독도의 면적은, 약 0.2평방 km이다. 이것은 정반묘의 단위로 표시하면, 23정 3반 3묘 가 된다. 실제로 측량된 면적은, 이 메이지 정부 문서의 ‘外一島’의 면적 30정보와 가깝기 때문에, ‘外一島’는 현재의 독도라고 결론 지워질 수 있을 것이다. 울릉도의 동쪽으로 약 2km인 지점에 독도와 거의 면적이 같은 죽도(竹島:그림2-1)가 있다. ‘外一島’는 이 죽도가 아니까 하는 설도 있지만, 메이지 정부 문서에는 ‘外一島’는 松島(마쓰시마)라고 명기되어져 있기 때문에, 죽도설은 부정되어진다.
p.s 일본의 주장을 알아야, 반론을 할수 있는 법입니다. 우리가 해야될 일은 우리 주장을 계속 발전 다듬어가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아주까리님은 랄라라님의 의도를 호도하지 않고,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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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미 to 역갤 블로그 at 4/25/2006 05:11:51 AM
황제'급'이었다는 데는 반대할 생각이 없습니다. 확실히 격식 자체는 황제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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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5/2006 02:26:45 AM
w글 잘 읽었습니다.. 결론은 결국 고려는 황제를 자칭하지 않았다는 말이군요. 하지만 제가 볼 때는 내칭으로 고려왕을 황제급으로 보았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고려사에서 그렇게 수많은 수정이 가해질 필요가 없었겠지요. 제후주제에 참람되이 격에 안 맞는 용어를 사용했다는 조선의 고려사 편찬자들의 말은 결국 고려의 최고 지도자가 자칭 황제급의 격식으로 불리고 있었다는 방증이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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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fghf to 역갤 블로그 at 4/25/2006 12:06:40 AM
낄낄 .. 진짜 다를꺼하나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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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스히로 to 역갤 블로그 at 4/24/2006 10:48:15 PM
농토가 매우 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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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스히로 to 역갤 블로그 at 4/24/2006 10:53:11 PM
후덜덜하구랴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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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스히로 to 역갤 블로그 at 4/24/2006 10:51:17 PM
조심해야지. 하지만 가만히 조 ㅈ만 잡고 있음 천년 만년 걸려도 암것도 해결안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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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위병 to 역갤 블로그 at 4/24/2006 01:14:05 PM
검계 연합 vs 조선군 판타지 소설도 쓸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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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iheit-토륵 to 역갤 블로그 at 4/24/2006 03:08:23 PM
조선의 무기와 갑옷..발췌는 발췌라고 표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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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쩝 to 역갤 블로그 at 4/24/2006 09:07:28 AM
잼나는 글이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사는 건
비슷했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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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k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03:28:04 PM
왜 쫄았냐. 미친놈. ㅋㅋ 말바꾸기는 니가 더 선수지. ㅋㅋ 인조이에 가서 니놈들 일본어 모르니 다 꺼지삼 이렇게 말해봐. 존나 웃기겠다. ㅋㅋ 아, 정말 배아푸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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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02:56:15 PM
시끄럽고, 대답이나 해. 도주해봐야 소용없고. 말 바꿔도 소용없고.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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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04:33:34 AM
니 딱보니까 인조이에서도 존나 찌질한 글만 잔뜩 써 놓았겠구나. 아이디나 한번 알려줘라. 궁금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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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04:32:24 AM
아 시끄럽고, 대답이나 해. 껄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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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04:31:11 AM
미친놈아, 니가 주장한게 아니라고. 댓글만 봐도 니생각 뻔히 드러나는데 아니라고 우기긴. ㅋㅋ. 댓글 처음부터 다시 쭉 읽어보니까 진짜 우끼더라. 번역사이트에 들어가는데 왜 일본어를 알아야되.미친놈 ㅋㅋ 그럴거면 2ch나 갈것이지, 인조이엔 왜 들어와. 너같은 꼴통 처음본다. 낄낄. 너 왜 인조이에 들어오냐, 애자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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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04:29:43 AM
화목란> 위에서 잠시 언급했습니다만, 그 육지 기점 해석은 반박 가능합니다. 다만 일본측 주장을 정리해서 소개한 걸 가지고 제가 주장한 것인냥 착각하여 발광하는 바보 때문에 잠시 악역을 맡고 있을 뿐입니다.
바보의 발악을 봉쇄하는대로 화목란님의 생각에 부합되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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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01:48:42 AM
이런 자료들을 정리해주신 덕에 독도 문제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 글은 제대로 읽지 못했으나 짬짬이 다 읽어보아야겠군요.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말입니다만.
二島相距不遠 風日淸明則可望見
두 섬은 서로 거리가 멀지 않아 청명한 날이면, 바라다 볼 수 있다
이 기록을 "육지에서 섬(울릉도)를 바라다 볼 수 있다"로 해석할 수 있는 건지요?
제 짧은 실력으로 볼 땐, 분명 섬간의 거리를 말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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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화목란 to 역갤 블로그 at 4/23/2006 12:19:44 AM
1. 먼저 사라진 인간은 너.
Posted by 아주까리 | 10:20 AM
그리고 경상도지리지에 섬이 육지에서부터의 거리라고 적어놓았는데, 그럼 니말대로라면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Posted by 랄라라 | 10:23 AM
울릉도 육지에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도 그렇게 적어 놓았고 실제로 지금도 보이는데, 왜 그리 무식한 소리만 골라서 하는거야.
Posted by 아주까리 | 11:22 AM
미친놈아, 청명한 날에만 보인다고 하니까 그런거아냐. 이녀석 존나 어리버리하네.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낄낄 무식한 새끼.
한 시간이나 지나서 말이나 바꾸는 인간이 상대방에게 하루가 지났느니 도망을 쳤느니 허세를 부려봐야 소용없음. 그리고 경상도 지리지 운운하고 있으므로 오타라 할 수도 없음. 상대방의 주장을 그대로 부정하고 있을 뿐.
2.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대관령 사는 사람이 직접 증언.
"산정에 영천이 있어 기우제를 지냈고 이 봉에서 맑은 날엔 울릉도가 보인다고 한다." (http://www.pensionvital.com/content/menu4_5.html)
부산과 불과 40km 떨어진 대마도조차 맑은 날에만 보이는데 울릉도와 200km 이상 떨어진 대관령에서 울릉도가 흐린날에 보인다고 하는 것 자체가 망상.
3. 내가 도망쳤다 하루가 지난 뒤에야 왔다?
이미 위에서 언급했지만, 도망쳤다 1시간 뒤에 뻘플 달아놓고선 내가 도망쳤다고 사기치는 인간은 너. 게다가 리플 달아 놓은 시간들을 보니 하루종일 여기 붙잡고 있었던 것 같은데, 너무 열내지 말어. 난 너처럼 한가하지 않거든. 껄껄껄껄
4. 한문 해석도 못하는 주제에 덤비는 것 자체가 자폭.
本島峰巒樹木自'陸地'歷歷可見
위 동국여지승람의 문장을 이미 제시했음에도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발악하다 파탄난 것으로 보아 기초 한문 해석 능력도 없음. 즉 독도 문제를 논의할 상대조차 못됨.
5. 그래도 발광할 것이므로 확인사살.
다음은 울릉도에 대한 기록이다. 다음 문장이 누구에 의해 어느 전적에 기재되어 있으며, 한국어 해석은 어떻게 되는지, 또 일본측이 무엇을 반론하기 위해 이 자료를 제시하고 있는지 말해라.
東海漭漭幾萬里, 孤嶼隱隱中高起, 一山高衆峯低, 巖巒縹緲分明視.
참고로 인터넷 검색해봐야 안나오니 소용없다는 거 알아두고. 껄껄껄껄
그럼 기다리고 있을테니 너 말대로 하루종일 도망치고 있는지 두고보겠어. 껄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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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7:35:43 PM
미친놈. 여전히 바보짓하네. 내가 오타낸 것을 하루가 지난다음에 발견하고 꼬투리잡는 넌 뭔데. 낄낄. 니가 더 바보지. 너야말로 꼬투리잡는거말고 아는게 뭐냐. ㅋㅋ 엄마젖이나 더 먹고오셔. 아그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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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1:45:24 PM
저승에선 마이신을 환약이라 하는가 보다?
저승에선 물이 박카스인가 보다?
우아아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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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3:45:49 AM
아, 동국여지승람에도 육지에서 보인다고 나와 있다고 지적하니까, 1시간동안 말 없다 대답한게 부연 설명이라고?
웃겨 죽여라. 웃겨 죽여. 껄껄껄껄껄
도대체 아는 게 뭐냐? 응?
논파당해 파탄만 나, 사기도 못쳐, 왜사냐 왜. 껄껄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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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2:15:26 AM
아, 이거 정말 바보네. 뒤에 문장 안읽어봤어. 오타하나가지고 꼬투리잡긴. 뒤에다가 청명하건 흐리건 다 보인다고 써놓았는데 이제와서 왠 딴소리. 낄낄. 꼬투리잡을려면 그때잡던지, 이미 부연설명까지 좔좔 다 해놓았더니 이제와서 딴소리네. 하긴 내가 니하고 상대한 것이 잘못이지. ㅋㅋ
울릉도에서 독도가 안보인다는 소리가 계속 믿고 매일매일 천황만세나 외치면서 살아. 피방시간 끝나서 더 못쓰겠다. ㅋㅋ
애자야, 자주 놀러올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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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2:11:01 AM
애새끼가 멍청한건지 뻔뻔스러운건지 분간이 안되네.
또 말해줘야 되나?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이렇게 말했다, 지적 당하자 사라졌다 1시간 뒤에 이런 뻘플 남겼잖어.
"청명한 날에만 보인다고 하니까 그런거아냐. 이녀석 존나 어리버리하네.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낄낄 무식한 새끼."
난독증이냐? 대가리에 총맞았어?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청명한 날에만'도 아니고, 분명 육지에서 울릉도 안보인다고 니가 씨부린거 아녀 이 저능아 새끼야. 그러다 파탄나자 흐린날에도 보인다고 말 돌렸다, 맑은 날에만 보인다고 증언하고 있는 사이트 글 퍼오니깐 벼락치고 비오는 날 제외하면 다 보인다고 구라를 쳐댔잖아 이 사기꾼 새끼야.
사기치는 것도 상식이 있어야 치는거야. 자신이 한 말이 어떻게 이해될지 조차 모르는 저능아 새끼는 사기조차 못쳐. 알겠니? 껄껄껄껄껄껄
모조리 논파당해 파탄났으면 꺼져라. 발광해대지 말고. 아침부터 재수가 없으려니까 별 거지같은 저능아 새끼가 꼬이고 난리여.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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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1:49:20 AM
이거 여전히 어리버리하네. ㅋㅋ 내가 언제 육지에서 울릉도가 안보인다고 했는데. 대관령에서 보면 언제든 보인다고 했는데 왠 헛소리. 너야말로 육지에서 울릉도가 안보인다고 했잖아. 아주 우기기를 엄청 잘하네. 대관령에 올라가서 한번 봐바라. 진짜 폭풍칠정도로 날씨 엄청 흐리지않는이상, 잘 보이거든. 혹시 맨눈으로 보면서 못찾았다고 우는거냐. 낄낄.
그리고 정리가 잘 되있는 주장이 울릉도에서 독도가 안보인다는 주장이냐. 껄껄 게라~ 아주 허접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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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1:35:41 AM
일본측 주장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일본인 타나카 쿠니타카의 글을 퍼온다고 했는데도 저러는 것을 보면, 본문조차 읽지 않은 바보 같고. 껄껄껄껄
그리고 구글 검색했다는 자체가 이미 논의되는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증거.
모르면 공부를 해야지 왜 앞뒤 안가리고 발광이여. 언제는 육지에서 울릉도가 안보인다고 했다, 이제는 흐려도 보인다고 했다, 앞뒤가 안맞잖어.
최소한 너가 한 말에는 책임을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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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12:41:01 AM
미친놈. 꼭 불리하면 다른사람이라고 하지. ㅋㅋ 댓글 잘못기록해서 삭제했는데 뭐가 불만. ㅋㅋ 아무튼 뭣도 모르는 놈이 꼭 트집이나 잡지.
구글에서 뭐가 탑으로 뜨냐고. 니가 말한 우치산도인가 뭔가 한번 쳐봐라. 니가 말한 거하고 똑같은거 어떤 일본놈 새끼가 똑같이 올려놓고 있거든. 일본놈 주장 배껴서 똑같이 주장하니까 뭐가 있어보이디. 내가 그말 쓸려다가 불쌍해서 안써줬구만, 아는체하다가 쪽팔리지 않디. ㅋㅋ
니같은 놈이 뭘 독도에 대해 안다고 지껄이냐. 불만있으면 인조이저팬에서 monkeymagic5으로 쪽이나 보내라. 내가 상대해줄꼐.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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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12:32:38 AM
그리고 연극을 하려면 제대로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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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이 | 6:57 AM
방금 보니까 올블 추천글에 이 글이 올라가있던데, 판단은 올블이나 기타 이 블러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하실겁니다.
Posted by 아주까리 | 8:37 AM
구글에 니가 말한 글 탑으로 뜨는데, 내가보기에 좆도 아니거든. 니도 똑같은 주장하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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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이목에 신경쓰는 소심함을 그대로 보여서야 누굴 속이겠나.
그리고 리퍼러 달아서 당장 IP로 동일인물인거 밝혀낼 수 있지만, 다른 회원들 생각해서 일부러 안달고 있는 거 알아두고.
바보는 자신이 논파당하는 것조차 모르니 저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는 건가 하고 생각해 본다.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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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10:17:20 PM
코멘트 삭제해도 소용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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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까 니 바보맞네. 울릉도에서 육지까지 150km이다. 뭐가 200km 낄낄. 검색이나 한 번 해보고 쓸것이지, 졷도 모르면서 까대네. ㅋㅋ
위에 친절하게 누군가 가시거리 공식써놓았으니 대비해서 보고, 대관령에서 다 보이거든. 비와도 태풍올정도만 아니면 다 보여. 니 한번도 울릉도에 온적없지. 아니 동해근처에 가본적이나 있냐. 바보. 니야말로 컴퓨터앞에 앉아서 씨부리지 말고, 직접 와서 보고말해. 이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아. 완전 바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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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49: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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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코멘트조차 제대로 읽지 못하는 바보에게 더 말하는 것조차 시간 아깝습니다만,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150km는 삼척 등지의 최단거리지, 대관령 같이 삼척보다 먼 곳과의 거리가 아닙니다. 이미 코멘트 자체에 147km라고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자폭을 하는 당신에게 이 말을 되돌려 보냅니다.
"졷도 모르면서 까대네. ㅋㅋ"
그리고 또 말이 바뀌는데, 이젠 비오고 태풍 오는 날만 아니면 다 보인다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근거를 대기 바랍니다. 최소한 나는 대관령 사는 사람의 사이트의 글을 인용했으니까.
뭐 스스로도 부끄러우니까 삭제했겠지만, 소용없지요. 스스로가 파렴치한 인간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는 꼴밖에 안되니깐. 껄껄껄껄껄
그리고 대화중 먼저 사라진 것은 당신으로, 한 시간 후에나 나타나 말이나 바꿨던 주제에, 버스 떠났다고 말 돌려봐야 소용없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열받이 있었을 모습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지경이고 말입니다. 껄껄껄껄
이런 식으로 일본인들에게 바보 취급 당했으면서 또 다른 곳에서는 허세를 부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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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10:10:32 PM
아무튼 꼭 시간지난다음에 이렇게 댓글다는 놈이 있다니까. 낄낄. 버스 이미 떠났어, 바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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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57:20 PM
미친놈. 다운받은게 자랑이냐. ㅉㅉ 돈주고 책은 안사면서 따른데 돈은 잘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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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53:24 PM
딱 보니까 니 바보맞네. 울릉도에서 육지까지 150km이다. 뭐가 200km 낄낄. 검색이나 한 번 해보고 쓸것이지, 졷도 모르면서 까대네. ㅋㅋ
위에 친절하게 누군가 가시거리 공식써놓았으니 대비해서 보고, 대관령에서 다 보이거든. 비와도 태풍올정도만 아니면 다 보여. 니 한번도 울릉도에 온적없지. 아니 동해근처에 가본적이나 있냐. 바보. 니야말로 컴퓨터앞에 앉아서 씨부리지 말고, 직접 와서 보고말해. 이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아. 완전 바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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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49:49 PM
대화중 갑자기 사라졌던 바보가, 1시간이 지나서야 내놓은 대답이 고작 말 바꾸기라니. 뭐 자기 나름대로는 머리 굴린다고 굴렸겠지만.
1. 너는 분명히 이렇게 말했다.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내가 보인다고 지적하자 넌 이렇게 말을 바꾸었다.
"청명한 날에만 보인다고 하니까 그런거아냐. 이녀석 존나 어리버리하네.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낄낄 무식한 새끼."
부끄럽지 않은지?
2. 대관령에 올라가면 날씨에 관계없이 그냥 보인다?
부산에서 불과 40km 떨어진 대마도조차 맑은 날씨에서나 보이는데, 거의 200km 이상 떨어진 대관령에 올라가면 그보다 훨씬 작은 울릉도가 날씨에 상관없이 보인다?
기초 상식이 없으면 사기칠 수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말이군요. 껄껄껄껄
해발고도가 높으면 날씨도 상관없이 천리안이 된다는 이 망상 발언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대답해 줍니다.
울릉도는 대관령에서도 고산인 '능경봉'에서 날씨가 맑을 때만 보인다고 합니다.
"산정에 영천이 있어 기우제를 지냈고 이 봉에서 맑은 날엔 울릉도가 보인다고 한다." (http://www.pensionvital.com/content/menu4_5.html)
3. 왜 대관령을 제시하는가?
울릉도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삼척으로서, 약 147km의 거리입니다. 삼척에서도 역시 날씨가 맑으면 보입니다.
"현재 울릉군은 행정구역상 경상북도에 속해 있지만 직선거리로는 148㎞의 거리에 있는 경북 영덕보다 삼척이 1㎞ 더 가깝다고 한다. 때문인지 삼척에서는 육안으로 울릉도를 보았다는 사람들이 요즘도 간혹 있다.
향토사가인 이청희씨(삼일중 교사)는 옛 문헌에도 울릉도를 삼척에서 직접 보았다는 글이 전해진다고 알려준다. 고려말 조선초 인물인 운곡 원천석은 울진에서 삼척지역으로 넘어올 때 울릉도를 바라보며 시를 지었다고 한다.
저 멀리 바다 속 어렴풋이 보이는 몇개의 점
사람들은 이것이 울릉도라 하네.
만약 저 청전(靑田)의 학을 탈 수만 있다면
푸른 바다 가로질러 갔다올 수 있으련만.
-원천석의 등지현망울릉(登知峴望蔚陵)-
'제왕운기' '동안거사집' 등으로 유명한 조선시대 이승휴도 삼척에서 울릉도를 직접 봤다고 기록했다.
이승휴의 '동안거사집'에 '몽고의 침입을 막기 위해 이 고을 사람들은 삼척의 요전산성(蓼田山城)에 모였는데 그때 자기도 그 성에 들어가서 무릉도(현 울릉도)를 관망했다'고 적고 있는 것." (http://www.kado.net/centermenu-01/news_read.jsp?seq_no=45&refer=13)
4. 이미 육지에서 울릉도가 보이는 기록을 위에서 제시하였다.
이미 남구만의 동국여지승람 발언을 위에서 인용하였다.
"本島峰巒樹木自'陸地'歷歷可見"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본도(울릉도)의 산봉우리와 수목을 '육지'에서 역역히 볼 수 있다"
독도 문제에 있어서 당시 울릉도 영토 분쟁 사건은 필수로 알아둬야 될 사항이므로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한마디로 기초 지식조차 갖추지 않고 있다는 의미. 게다가 이미 육지에서 보인다는 의미의 한문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육지에서 울릉도가 보인다니? 바보"와 같은 말을 하는 것으로 볼 때 간단한 한문조차 해석하지 못한다는 증거.
기초 상식이 없으면 사기조차 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군요. 한 시간 머리 굴려 내놓은 대답이 고작 파렴치스러운 말 바꾸기인데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을 생각을 하니 눈에 습기가 차는구려. 껄껄껄껄껄껄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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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04:03 PM
낄낄. 이 새끼, 답변을 못하는거 보니까 도망갔네. 어디가서 아는체하지 말아라. 이 졷도 모르는 녀석아. 어디서 허접하게 알아가지고서는 ㅉㅉ 엄마젖이나 더 먹고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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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5:24:02 PM
동방삭이 무제의 유모를 구해준 이야기도 유명하죠.
나갈 때 계속해서 뒤돌아보라고 이야기해 주고, 유모가 그렇게 하자 동방삭이 대뜸 큰 소리로 "멍청하긴! 황제께서 당신이 젖준 것까지 아직 기억하고 계실 거라 생각한단 말이오?" 했더니 무제가 죄를 면하게 해 주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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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o-spades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4:19:19 PM
보고 있노라면 짜증만이 솟구치는 글이군요
물론 단순한 험담-비난일 뿐이니 반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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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항거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3:21:39 PM
미친놈아, 청명한 날에만 보인다고 하니까 그런거아냐. 이녀석 존나 어리버리하네.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낄낄 무식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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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11:22:10 AM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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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o-spades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10:29:49 AM
직역하면 이렇게 된다.
二島相距不遠 風日淸明則可望見
두 섬은 상거가 멀지 않아, 풍일청명하면 망견할 수 있다.
직역하려면 똑바로 하라고.
그리고 울릉도 육지에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도 그렇게 적어 놓았고 실제로 지금도 보이는데, 왜 그리 무식한 소리만 골라서 하는거야.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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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10:23:57 AM
이녀석 똘추네. 흥분하지마. 낄낄.
일본인이 주장하면 한국측 주장은 모두 무시하냐. 미친놈 아주 일빠의 추종자군.
저문장이 어떻게 그렇게 해석되냐. 직역하면 우산하고 무릉두섬이 날씨가 맑은 날에만 보인다는 소리거든. 왜 굳이 청명한 날에만 보인다는 단서를 써 놓았는지 넌 모르지. ㅋㅋ
그리고 경상도지리지에 섬이 육지에서부터의 거리라고 적어놓았는데, 그럼 니말대로라면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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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10:20:25 AM
친절하게 설명해줄게. 세종실록의
二島相距不遠 風日淸明則可望見
이 기록을 가지고 울릉도에서 날씨가 맑은 날에만 보이는 섬은 독도뿐이니 무릉도는 울릉도요 우산도는 독도라 하고선 이걸 삼국사기에까지 소급해서 우리나라의 독도 지배는 1500년이라 하고 있지.
근데 저 문장이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는 뜻이 아니라, 두 섬의 거리가 육지에서 멀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육지에서 볼 수 있다는 뜻이라고 일본애들이 주장하고 있거든. 그 근거로서, 현존 최고의 지리지인 경상도지리지 등에는 "모든 섬은 육지에서 떨어져 있는 水路의 거리 및 섬에 사는 인민의 거주와 농작의 유무"라고 규식이 규정되어 있는데다, 그 세종실록의 기록을 상당부분 계승한 동국여지승람에서도
本島峰巒樹木自'陸地'歷歷可見
라 하고 있다는 거다. 너 이 주장을 알기나 하는지?
태종실록의 문제를 세종실록지리지를 가지고 반론하려 해봐야, 이미 일본애들은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놓고 있단 말이다.
무릉도가 죽도요, 우산국도의 본도가 울릉도라는 태종실록의 기록을 반론하는 내용은 단 한 줄도 없는 글을 퍼와서는 반론하는 글인냥 사기를 쳐대고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을 가지고 소급해서 니 마음대로 반론 같지도 않은 반론을 해도 소용없다. 처음부터 육지 기점 해석을 언급했는데도 세종실록지리지 운운해대는 꼴을 보니 너 자신도 이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는 반증밖에 안되고.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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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59:46 AM
죽도는 날씨가 흐려도 울릉도에서 보이는 거 알고, 독도는 날씨가 맑아야 울릉도에서 보이는 것도 알어. 근데 세종실록의 이도상거불원 풍일청명즉가망견이 울릉도 기점이 아니라 육지기점이라고 일본애들이 주장하고 있다니깐? 너 이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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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51:50 AM
그래. 지금 너가 인용해대는 그 글 어디에 반론이 있냐고. 반론부분을 좀 뽑아서 제시를 해봐라. 글만 주루룩 올려대지 말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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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47:46 AM
그리고 인기 많은 거 질투할 필요 없어. 위의 어떤 수준미달의 바보가 올블로그 인기글에 올라간 거 가지고 질투를 해대는 거랑 지금 구글에 탑으로 올라간 걸 가지고 너가 질투해대는 꼴을 보고 있으면, 그 수준 미달의 바보가 닉을 바꿔서 다시 들어온 걸로 밖에 안보이거든. 바보처럼.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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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45:18 AM
아휴, 정말 바보로구나. 위에 한줄문장을 보고 울릉도와 죽도만 있다고 판단하냐. 껄껄. 언제부터 사료에 있는 글 하나만 보고 결론을 내리디. 병신.
내가 준글을 제대로 좀 읽지그래.
태종 17년 2월에는 우산 무릉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육지로 옮기고, 섬을 비우는 쇄출정책(울릉도-독도에 대한 海禁政策)을 확정짓게 된다.(『태종실록』권33, 태종 17년 2월 乙丑條) 그리고, 세종 7년 10월에는 김인우가 우산무릉등지의 안무사(于山武陵等處安撫使)로 파견되어, 주민 20명을 데리고 나왔다.(『세종실록』권30, 세종 7년 10월 乙酉條) 이 ‘우산무릉등처’를 ‘우산 지방의 무릉도 등 모든 섬(김병렬, 위 책(1997). 165쪽)’으로 볼 수도 있고, ‘우산도, 무릉도 등지’ 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임영정은 이 우산무릉등처라는 직함은 동해상에 울릉도와 더불어 우산도가 존재하며, 이 우산도가 울릉도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서 공도화 정책 시행대상이 될 만큼의 규모로 중앙에서 알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 하였다.(「朝鮮初期 鬱陵島와 獨島의 經營」,『현암 신국주박사화갑기념 한국학논총』, 1985, 152쪽)
아무튼 우산국을 하나의 정치체가 아닌 단순한 섬들로 파악해가는 과정 속에서, 울릉도의 부속도서 중 상대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독도는 하나의 독립된 존재로 파악되어 가게 된다. 그런데, 조선전기까지는 우산국의 옛 땅이었다는 인식이 아직 강하게 남아 있어, 가장 큰 섬인 主島 울릉도를 우산이라고 파악하기도 하고, 무릉 혹은 울릉이라고 파악하기도 해, 울릉도와 독도의 위치와 크기 및 명칭에 혼란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하지만, 우산국이 울릉도와 독도로 분리되어 두 개의 섬으로 파악되고, 이 두 섬이 우리의 영토로 인식되고 있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과정을 조선전기에 편찬된 대표적인 관찬 지리지들을 대상으로 확인해보자. 1432년(세종 14)에 편찬된『신찬팔도지리지(新撰八道地理志)』의 울릉도·독도에 관한 기록이다.(이 내용은 1454년(단종 2)에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에 그대로 실리게 된다) “우산 무릉 두 섬이 (울진)현 정동쪽 바다 가운데에 있다. 두 섬이 서로 거리가 멀지 아니하여, 날씨가 맑으면 가히 바라볼 수 있다. 신라 때에는 우산국이라 칭했으며, 울릉도라 하기도 했다.(于山武陵二島在縣正東海中 二島相去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新羅時 稱于山國 一云鬱陵島 ... (「세종실록」 권153, 地理志 江原道 三陟都護府蔚珍縣條))”라는 이 기록에서 ‘날씨가 맑으면 바라보는 것이 가능한 두 개의 섬’은 울릉도와 독도밖에 없으니, 이것은 곧 독도를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고, 울릉도와 독도의 지리적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음을 말한다. 그리고, 이 섬들을 신라 때에는 우산국이라 했고, 울릉도로 통칭하기도 했다는 것을 명료하게 말해 주고 있다.
니말대로 울릉도와 죽도만 있다고 선조들이 판단했다면 어째서 고작 2~30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종이 독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지리지에 써 놓았겠냐. 니가 말한 죽도는 울릉도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냥 보이거든. 울릉도에 한번 가보지도 못했으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나 써놓지. 독도도 안보인다고 그러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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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43:32 AM
아휴.. 너가 바보라니깐.
우리나라의 독도 영유가 1500년이라는 주장은
무릉도=울릉도
우산도=독도
울릉도+독도+죽도+etc=우산국
여기에 근거한다.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을 삼국사기에까지 소급시켜, 신라본기의 우산국 정벌에 독도까지 포함하고 있는거다.
근데 태종실록의 기록을 보면 우산도가 독도가 아니며, 무릉도도 독도가 아니다. 우산도=독도라는 한국측의 주장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기록이 태종실록의 기록이다 이 말이다. 태종실록의 기록을 제대로 반론하지 못하면 세종 때 안무사로 방문했던 김린우의 기록까지 일본측의 주장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 무릉등처안무사로 갔던 김린우가, 우산도를 방문하고 돌아 왔는데, 그 섬에 사람이 살고 있었다 하고 있으니 말이다.
분명히 독도가 아니라고 나와 있는 기록이 있어서 이걸 어떻게 반론할 거냐고 묻고 있는데, 너는 내 말 그대로 독도가 아니라고 인정하며 과도기적인 현상이니 독도와는 관계없느니 하고 있는 글을 가지고 와서는 반론을 한 것마냥 허세를 부리고 있다는 거다.
저 유산국도 기록이 무슨 제주도 기록이라면 모를까, 니가 인용하고 있는 글에서도 분명히 유산국도는 우산국도요, 무릉도는 죽도요, 본도는 울릉도라 하고 있으니, 도대체 내 말과 뭐가 다른지 생각을 해봐라. 자폭을 해놓고도 뻥카를 치려면 그럴 듯하게 치고, 사기쳐먹으려면 그럴 듯하게 치라 이말이다. 껄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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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31:55 AM
너 평소에 어리버리하다는 말 자주 안듣냐. 니말대로 위 유산국도 어쩌구하는말은 독도하고 전혀 상관없거든. 우리나라 학자들도 다 그건 죽도와 울릉도와의 관계로 인식하지 독도와 울릉도라고 해석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내가 준 글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군. ㅉㅉ 링크한 글에 그 문장보고 독도라고 하디.
독도문제에 있어 울릉도하고 죽도문제를 꺼내는게 뭔데. 이 어리버리야. 어디 찌라시 일본인 새끼 글 그대로 따다가 똑같이 써먹네. 구글에 니가 말한 글 탑으로 뜨는데, 내가보기에 좆도 아니거든. 니도 똑같은 주장하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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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8:37:44 AM
53장 올리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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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4:35:57 AM
정말 대단하군요. 뷰어가 따로 필요없어 굉장히 편리하게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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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ld Noodle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3:59:20 AM
그 글 어디에도 반론이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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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록에서 백가물 등이 말한 本島 즉, 유산국도는 바로 울릉도를 말한 것으로 봐야 한다. 조선초에 중앙정부에서 울릉도는 무릉도로 불려 지고 있었다. 그러나, 위 기록에서의 무릉도는 오늘날의 댓섬(죽도) 정도로 파악된다. 그렇다면 울릉도 현지민들에게 主島 울릉도는 아직 우산국도 즉 ‘우산국의 섬’ 혹은 ‘우산국섬’이라고 인식되고 있었으며, 본토에서 울릉도를 호칭했던 무릉도가 于山國島 혹은 于山島라는 호칭과 혼용되거나, 주위의 작은 섬의 명칭으로 사용될 수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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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한 뒤, 독도가 우산도라는 주장에 끼워 맞추기 위해 '변화과정 속에 나타난 과도기적 상황'이라 얼버무리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반론이 되지 않은 글을 가지고 와서 아는 척을 해봐야 소용없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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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10:35:06 PM
오오~ 전에 제가 일본은 단청이 없는데 우리는 단청이 있는게 언제 나눠지게 된 것일까? 에 대해 가장 적절한 해답이군요~!! 그때 단복햏 말을 듣고 쇟은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었습니다. 일본과 우리가 다른 이유에 대해 해답이 안되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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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직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10:16:07 PM
이녀석 정말 바보네. 나 인테넷으로 10초만에 찾았다.
http://www.dokdomuseum.go.kr/board/gongi6/view.php?tbname=gongi6&number=5&page=1
위 문장에서 죽도하고 울릉도를 말한 것은 맞는데, 그거하고 이건 전혀 상관이 없거든.
아, 검색해보니까 어떤 찌라시 일본인이 지도하고 같이 이와 똑같은 글을 써놓았더군. 너 울릉도 한번도 안가봤지. 그러니까 이런 헛소리나 하지. 울릉도옆에 죽도만한 섬 한두개가 아니거든. 니가 그 지도보면서 이런 주장하는거면 정말 헛짚은거다. 게다가 울릉도에서 죽도 바로 눈앞에 보이는 데, 이런 큰 섬을 지도만들때마다 넣었다빼었다하냐. ㅉㅉ
니가 바다에 대해 조금만 알아도 뱃길따라 가면 울릉도보다 독도에 먼저닿는다는 걸 알텐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창 떠들었구만. 정말 너야말로 창피한줄알아라. 좆도 아는게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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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10:13:51 PM
거기서 이문영님이 제압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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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9:00:06 PM
하이텔 한사동 하니 생각난건데, 그때도 환빠는 있었군요. 전에 말씀드렸던 증산도인도 한사동에서 붙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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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ld Noodle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8:57:50 PM
아주까리님. 저는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이는 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한테 매국노니 미친놈이니 하며 반론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일본인 글 퍼와서 일본측 주장 알라고 쓴 글에 그런 식으로 막말을 해봐야 소용없단 말입니다.
그리고 울릉도에서 보이는 거 하나로 저 글 전체를 반론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일본측은 세종실록지리지의 문장이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서 울릉도가 보인다는 뜻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경상도 지리지와 동국여지승람 등인데, 여기에 반박하는 한국인은 거의 없었습니다. 반박은 커녕 이 주장 자체를 거의 모르더군요.
물론 저는 대충은 반박할 수 있습니다만, 저거 하나 반박한다고 모든게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가령 태종실록을 보면
“유산국도(流山國島) 사람 백가물(百加勿) 등 12명이 고성(高城) 어라진(於羅津)에 와서 정박하여 말하기를, ‘우리들은 무릉도(武陵島)에서 생장하였는데, 그 섬 안의 인호(人戶)가 11호이고, 남녀가 모두 60여 명인데, 지금은 본도(本島)로 옮겨 와 살고 있습니다. 이 섬이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가 모두 2식(息) 거리이고, 둘레가 8식(息) 거리입니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유산국도는 우산국도이며 무릉도에서 살다가 본도로 왔다 하고 있으니 그렇다면 여기서 무릉도는 지금의 죽도요, 본도가 울릉도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뭐 떠오르는 거 없습니까?
예. 이 기록을 놓고 보면 우산도와 무릉도는 독도와는 전혀 관계가 없던 겁니다. 이 기록은 반론할 수 있습니까?
저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고, 설령 국제법적으로 우리 땅이 아니더라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상대방의 주장조차 알지 못하면서 일본만 들어가면 뇌가 썩어 사고가 안되는 분들을 매우 싫어합니다.
일본인에게 논파당해 바보취급 당한 주제에 허세를 부리는 인간이나, 앞뒤 모르고 매국노니 설쳐대는 사람이나, 제 눈에 멍청하게 보이는 건 마찬가지고 말입니다.
다음은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 한 일본 학자가 억지 계산을 한 것을 반론한 한국측 논문도 있지요.
그리고 일본 흑룡회가 1903년에 출간한 한해통어지침(韓海通漁指針)에서도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고 기재하고 있으니 그 문제는 계산할 필요도 없이 끝난 문제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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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8:40:08 PM
로직님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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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ld Noodle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8:35:18 PM
해군에서 바다에서 섬이 보이느냐를 측정하는데 사용하는 공식입니다.
D=2.09*(H^0.5+h^0.5)
D=시달거리,(NM=1852m)
H=물체의 해면상 높이(m)
h=눈높이(m)
#울릉도와 독도 사이 거리는 50NM(=92km)입니다.
#울릉도의 성인봉은 985m, 서도 정상은 157m이므로,
D=2.09*(985^0.5+157^0.5)=93.16NM이 됩니다.
#시달거리는 울릉도와 독도 사이보다 먼 거리이므로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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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음은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8:24:33 PM
이희수씨의 책이로군요. 하이텔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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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hn217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00:40 PM
미친놈. 완전히 매국노구만. 울릉도에서 독도가 뻔히 보이는구만. 뭐가 안보인다고 ㅉㅉ 아무튼 요즘 개념없는 초딩들이 일본놈들한테 빌붙어서 아주 잘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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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5:36:33 PM
미친놈. 완전히 매국노구만. 울릉도에서 독도가 뻔히 보이는구만. 뭐가 안보인다고 ㅉㅉ 아무튼 요즘 개념없는 초딩들이 일본놈들한테 빌붙어서 아주 잘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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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5:36:08 PM
"17세기 초, 호키 지방(伯耆國=현 톳토리현) 요나고(米子市)의 해운 업자였던 오오타니 진기치(大谷甚吉)가 항해중에 폭풍을 당해 무인도가 된 울릉도에 표착했다. 그는 새로운 섬을 발견했다고 생각하여 귀국후 동지(同志)인 무라카와 이치베(村川市兵衛)와 함께 1616년 에도 막부(1603-1868)로부터 울릉도로의 도항 허가를 받는다. 울릉도는 그 발견 이후 「타케시마(竹島)」라고 불리게 되었다. 오오타니·무라카와 양가는 그 후 매년 교대로 울릉도에 건너가 강치 사냥이나 전복 채취, 목재 벌채 등을 실시, 양가의 울릉도 경영은 78년간 계속되었다."
요부분이, 일본에서 보면 발견및 개척이고 한국에서 보면 왜구의 침략이 극심해지던 시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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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전문가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10:28:11 AM
한문이 언제부터 일본어가 되었는지? 일본인이 한문을 입력하면 엉망으로 나오는 것은 그곳 사용자라면 알고 있는 상식이 아니었던가? 일본어로 보기 기능까지 있었던 곳에서 번역이 깨져서 나오므로 원문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걸 어느 인조이재팬 유저가 믿는지?
그리고 사실이라 해도, 이미 태종실록의 해당 기사의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그런 요청을 할 이유가 없다. 알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반박하면 그만이다. 너가 그 내용을 모르고 있었기에 달라고 한 것이며, 이것은 결국 자료 구걸에 지나지 않는다.
한문 원전을 읽지 못하면 입을 다물던가. 원사료는 커녕 논문도 제대로 못찾는 주제에 무슨 변명이 그리 많은지? 인조이에서 뻘짓하며 한국인 망신시켰으면 입다물고 사라지란 말이다. 허세를 부리며 아는 척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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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7:01:38 AM
일본어를 모르기때문에 파렴치한이라. 참 생각하는 수준이 남다르시네요. 번역사이트에서 상대국의 언어를 모르면 다 파렴치한인가요. 랄라라님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저역시 굳이 대응할 필요는 못느끼겠군요. 뭐, 판단은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하시겠지요.
방금 보니까 올블 추천글에 이 글이 올라가있던데, 판단은 올블이나 기타 이 블러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하실겁니다. 다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위 포스트의 내용중 상당수가 진실을 왜곡하거나 편집되어 있다는 사실이고, 해당글에 대한 반박 또한 이미 상당수 완료되었다는 것입니다. 돈 만원만 투자하시면 서점에 가셔서 좀더 정확한 논문이나 관련 자료집을 구하실수 있고요.
부족한 자료이지만 제 예전 블러그(blog.naver.com/loose)에서도 관련 자료를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판단은 블로거 여러분들이 스스로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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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이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57:59 AM
일본인이 한자를 입력하면 번역이 되어 나오므로, 원문을 일본측 사이트에서 보는 건 기본이 아니었던가. 그러기에 일본어로 보기 기능도 있었던 것이고. 뭐 이런 파렴치한 인간이 다 있을까.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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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48:27 AM
ㅎㅎㅎㅎ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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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45:54 AM
첫번째 글을 설마 독도문제로 착각하신 것은 아니시겠지요. 그 글은 전통판 문제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글입니다만 심히 착각하신듯 하군요.
두번째글은 oppekepe7님의 글이 번역기를 문제로 제대로 번역되고 있기 않기 때문에 그와같은 요구를 한 것인데, 역시나 글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으셨군요.
'다만 종두 한 말출 20석혹 30석맥 일석출 오십여 석죽여대연해착과목모두 재언절려차인등 도환고분치우통주 타카기성(태종 실록 12년 4월미미조)' - 이 글을 한국어로 알아보실수 있다면 저의 자료요청이 잘못된 것이겠지요. 그러나 저는 이 번역문을 알아볼수 없었고 당연히 그에따라 해당 글을 볼수있는 원문이나 사이트주소를 요청한 것입니다. 글을 좀 끝까지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
글을 알아볼수 없어 토론을 진행시키지 못하는 것보다, 물어보고 알아듣는 쪽이 더 이익이라고 생각하는데, 랄라라님은 저와 생각이 다른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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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이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45:50 AM
랄라라님 저런사람 상대해서 좋을것이 없습니다. 시간낭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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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ld Noodle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44:44 AM
번역 좀 부탁해. | 전통문화
번호:47822 작성자: loose 작성시간:2005-11-18 00:45:41
http://bbs.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phistory&nid=58809&st=writer_id&sw=loose
loose 11-12 18:06
태종실록 자료를 제시해 줘. 여긴 집이 아니라서 자료를 구하기가 어렵군.
oppekepe 11-12 18:10
loose> 전의 thread로 원문을 제시했습니다. 귀하소 자단이겠지.
loose 11-12 18:15
스레가 아니라 url 주소를 알려주어. =.=z
oppekepe 11-12 18:22
url 주소를 알려 줘> 거절한다. 마음대로 삭제하는 귀하의 thread로 써도 의미가 없다. 우산 , 무릉 2도설의 남의 눈을 속임에 대해서는 , 그 중에서 자신의 thread를 작성한다.
http://bbs.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phistory&page=5&nid=24617&st=writer_id&sw=loose
반일에 뇌가 썩으면 기억력과 수치심이 사라지는건가.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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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37:33 AM
제가 전통란에 글을 마지막으로 쓴 날이 2004년 1월이니 벌써 2년이나 지났군요.(방금 검색해보고 알았습니다.) 참고로 oppekepe7님과 마지막으로 토론한 글이, 대동여지도 목간본에 대한 글일겁니다. 그 글은 대동여지도 목간본에 독도가 표시되어 있다는 뉴스를 기초로 작성한 글이고 상대방에 대해 자료를 요청한 기억은 없군요. 심히 착각하신듯하네요. ^^
한가지 더 말하자면 넷상의 토론이란 가부를 결론짓는 것보다 제3자에게 더 많은 생각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세종실록도 좋은 예이지만, 생활권에 포함되기 때문에 울릉도에 건국된 우산국에서 예전부터 독도를 자국영토로 삼았다는 표현이 더 쉽고 이해하기 편해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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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이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32:07 AM
아, 타인의 글을 소개하는 글을 가지고 내가 주장하는 글인냥 착각하여 교묘히 편집 운운하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셔도 소용없지요. 껄껄껄
그리고 상식을 가지고 남이 생소할 것이라고 착각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상식을 놔두고 빙 돌아서 수준 미달의 글을 진지하게 쓴 loose님이 우스울 뿐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료 달라고 구걸한 상대를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라 하다니. 기억력이 나쁜 건지, 아니면 뻔뻔스러운지 모르겠군요.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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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23:26 AM
정작 자신의 논리는 아무것도 주장하지 못하고 남을 깍아내리는 기술만 열심히 익혔나보군요. 일본인분들에게 많이 배우셨네요. ^^
생활권이라는 말이 참 생소하신가봐요. 세종실록 지리지에 우산국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이 우산국에 대해 알지못한다면 우산국의 영토가 조선의 영토라는 것또한 성립될 수 없지요.역사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oppekepe7라.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그 분과의 대화는 항상 평행선을 그었지 딱히 결론을 내린적이 없는데, 그것을 그런식으로 받아들였다니 참 유감이네요. 어떤 게시물이 그런 결론을 내게 했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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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이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19:16 AM
oppekepe7도 이기지 못했던 분이 그런 식으로 말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원사료조차 해석 못하고 구하지 못해 일본인들에게 보여달라느니 해석해 달라느니 구걸하다 비웃음당했으면 이젠 정신 차려야 됩니다. yu모씨와 더불어 D모씨 따르던 분이 청산리에 아무런 참견을 하지 않았다고 해봐야 별 소용도 없고 말입니다.
우산국안에 우산도가 자동으로 들어간다고 써놓은 글을 봤는데 참으로 수준 미달이더군요. 세종실록지리지나 제시하면 끝날 것을. 그리고 루즈님 수준을 봐서 님 블로그 가봤자 볼 거 없는 거 압니다. 인조이재팬에서 남들 글이나 퍼나르는 수준인데 뭘 기대합니까. 껄껄껄껄
그리고 일본인의 글을 퍼온 것을 가지고 내가 교묘히 편집하느니 같은 엉뚱한 소릴하면 스스로가 우습게 된다는 걸 아시겠지요?
자존심 상한다고 공부하라고 해봐야 소용없지요.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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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07:24 AM
제 아이디를 안다면 제가 세운 게시판의 글도 읽어보았을텐데 참 어리석네요. 보아하니 다이멘션님이 쓴 글은 하나도 읽어보지 않았을터이고,(참고로 전 청산리대첩에 대해 아무런 참관도 하지않았는데, 무슨 취급을 당했다고 우길까요 :))
울릉도가 독도에서 보이는가가 중요한 이유는 울릉도에 건국된 우산국의 생활권을 판별하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인데, 이 문제가 상관없다고 하는 것도 좀 우습군요.
국제법 부분은 제 블러그에 아주 자세히 써 놓았으니 참고하시고요.
그리고 도쿠가와와 조선과의 분쟁은, 울릉도와 독도 두 지역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울릉도 한 섬만을 두고 영토권을 주장한 것이 아닌데, 이를 교묘하게 편집하시네요. 울릉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조금 어이가 없네요. 좀더 공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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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이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6:03:47 AM
특히나 loose라는 한국인 유저는 거기서 제대로 한 일도 없던 걸로 기억됩니다. D모씨를 따르다 청산리 대첩건으로 모조리 바보 취급 당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반박은 커녕 일본인들로부터 논파당해 바보 취급당했던 분이 그런 식으로 말해봐야 소용없지요. 껄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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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5:24:23 AM
뭐 인조이재팬의 한국인들을 보고 있으면 별로 그렇지도 않고 말입니다. 특히 국제법 부분은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많고, 울릉도가 독도에서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에 상관없이 경상도 지리지의 규식에 근거, 二島相去不遠이 육지 기준이라는 일본측의 주장에 제대로 반박할 수 있는 한국인은 거의 전멸이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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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5:21:13 AM
모두다 반박할수 있는 꽤나 유치한 문장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마 웹상의 자료를 그냥 긇어온듯. 울등도에서 독도가 안보인다는 말에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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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이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5:18:00 AM
예전에 하이텔에서 봤던 글과 비슷하군요. 다음은 하이텔 한사동에서 캡춰한 것입니다.(이현수님이 이윤걸님의 글을 퍼온 거입니다)
제 목:[옮긴글]신라(silla)와 이슬람.. 관련자료:없음 [1833]
보낸이:이현수 (삼위태백) 1998-12-04 00:48 조회:173
제 목 :[다물]신라와 이슬람.
게 시 자 :geol(이윤걸) 게시번호 :851
게 시 일 :98/10/04 05:26:48 수 정 일 :98/10/04 06:49:01
크 기 :8.7K 조회횟수 :82
1. 『제도로및 왕국총람』(첫필사본은 846~7년에 출간) - 이븐 후르디(886년 사망)
"중국의 맨끝 깐수(Quansu)의 맞은편에 산이 많고 왕이 많은 나라인 신라가 있다. 그곳은 금이 풍부하다. 그곳에 간 무슬림들은 좋은 환경에 매료되어 그곳에 영구정착해 버리곤 한다. 그곳의 저쪽편에 무엇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주) 그외 신라에서 외국으로 반출되는 품목들을 기술하고 있는데, 풍부한 금과 11개 품목중 비단, 검(劍), 사향(사향), 노회(알로에), 말 안장, 담비 모피, 도기(陶器), 범포(帆布), 육계(肉桂) 등만이 밝혀져 있다.
2. 『진기품 목록』 - 이븐 루스타(913년 사망)
"중국의 맨끝에 신라라는 나라가 있다."
3. 『학습과 개관서』 - 마수디(957년 사망)
"동쪽의 끝에 지구상의 사방에 존재하는 문명권의 하나는 중국과 신라이다. 이곳은 알렉산더 왕이 곡(Gog)과 마곡(magog)족으로부터의 공격에 대비해 축조한 대성곽에 와서 끝난다. … 신라인은 중국 및 그 주변 인종과 함께 제 7 공동체에 속한다. 그들은 노아의 아들, 야페트, 야페트의 아들, 아무르의 자손들이다. 이들은 모두 한 임금을 섬기고, 동일 언어를 사용한다(즉 중국인과 신라인은 한 임금을 섬긴다)"
주) 곡, 마곡족은 코란상에 언급된 불신자의 자손이다. 그들은 예언자 노아의 아들 야페트의 후손으로 북동 아시아의 대성곽 밖에 살면서 성곽내의 인간과 문명을 파괴하곤 한다.
많은 무슬림 학자들은 코란상의 줄까르나인을 알렉산더와 동일시한다. 그리고 중세 무슬림들은 중국의 장성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 같으며, 그 장성의 축조자를 알렉산더로 알고 있는데, 이는 줄 카르나인에 의한 대성곽 이야기가 실린 코란의 내용을 확대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중동의 일부 문헌에는 당나라의 수도 장안도 알렉산더에 의해 건립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4. 『창세와 역사서』(966년 완성) - 알 막디시(946~?)에는 신라를 비단과 금이 많은나라로 소개하면서 비단 의복과 금실로 수놓은 천을 사용하며 금으로 식기를 만들어 사용한다고 했다. 디마쉬끼는 신라가 다양한 광산자원과 값비싼 보옥들이 산출되는 풍부한 광지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5. 『색인표』 - 이븐 알 나딤(995년 사망)
"중국에 신라라는 나라가 있다"
6. 『인류 정보의 요약서』 - 아불 파디(1273~1331)
"중국의 아래쪽에 중국의 중국이라 불리는 곳이 있으니 동쪽의 마지막 도시이다. 그 뒤로는 태평양이 펼쳐지고 가장 큰 도시는 신라라고 불린다"
7. 『제 대왕의 업적과 경이의 요약』(1402년 간) - 이븐 알 바쿠위(15세기초 사망)
"신라는 중국의 마지막 국가이다.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신선한 공기, 맛있는 물, 완벽한 위생조건 때문에 백성들은 병들지 않고 건강하며, 집집마다 호박향내가 난다."
8. 『중국과 인도 안내서』 - 슐레이만 알 타지르(9세기 중엽 여행가)
"중국의 저쪽 대륙으로는 투르크계 종족인 도쿠즈 오우즈와 티벳국이있다. 중국의 해안쪽으로는 신라라는 섬들이 있다… 신라인은 백인종이다"
9. 『황금 초원과 보석광』 - 마수디(957년 사망)
"중국의 저쪽 해안으로는 잘 알려진 곳이 없다. 단지 실리(Shilli)와 그 부속 도서들이 있을 따름이다. 이라트인과 기타 외국인들이 정착하여 그곳을 조국으로 삼았다. 그들은 깨끗한 물, 비옥한 토지, 신선한 공기, 이익과 수입의 증대, 광물질과 보석의 풍부함 때문에 그곳을 떠나려 하지 않는다. 그곳을 떠난자는 극소수이다."
10. 『극지 횡단 모험가의 산책』 - 알 이드리시(1018~1165)
"산지(SAnji)로부터 신라섬으로 간다. 신라는 서로 밀접해있는 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신라에 카이와(Kaiwa)라는 도시가 있다."
11. 『7대 기후대에 관한 지리서』 - 이븐 사이드(1214~1286)
"대양의 극동에 실리(al-Sili)라는 섬들이 있다.… 그 동쪽에는 산지(sanji) 섬이 있다.… 그곳은 대양의 서쪽극단에 있는 행운의 섬(Khalidat)과 비교된다. 행운의 섬이 무인도인데 반해, 신라는 사람이 살고 있는 비옥한 땅이다.…'
12. 『대륙과 대양의 경이에 대한 시대 적정선』 - 다마쉬끼(1317년 사망)
"신라군도와 우스티쿤(Ustikun)국을 포함해서 중국의 동부지역은 중국해의 평행선상에 펼쳐진다.…프톨레마이우스와 기타 지리학자들에 의하면 6개의 섬으로 구성된 신라군도는 중국해의 동쪽에 위치한다.… 암모니아 열도상의 동쪽바다, 중국의 아래쪽 바다에, 신라라는 6개의 큰섬으로 이루어진 나라가 있다. 움마이아 왕조의 박해를 피해 알라위(Alawi)들이 이곳에 숨어들었다. 매우 어려운 생활조건 아래 있어도, 그들은 그곳을 떠나려 하지 않는다."
13. 『문학예술의 궁극』 - 다마쉬끼
"중국의 동쪽 피안에 6개의 도서가 있다. 이곳이 신라섬이다. 이곳의 주민들은 알라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움마이야 인들의 박해를 피해 이곳에 숨어 들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곳에 정착한 이들은 공기의 신선함 물의깨끗함 때문에 생활이 어렵더라도 떠나기 싫어한다."
주)정통 칼리프시대의(632~662) 4대 칼리프 알리(Ali:656~661 재위)를 추종하는 무리의 일파인 '알라위'들은 알리의 살해후 정치력이 급격히 약화되었다. 정적 무아위야(661~689재위)가 정통 칼리프시대를 멸하고 다마스커스에 움마이야 왕조를 건설하자, 알리파들은 생명보존을 위해 인근 여러지역으로 정치적 망명처를 찾아 헤어졌다. 특히 일부 알라위들은 중국의 동남부 해안까지 갔으며 움마이야 왕조가 건립될 당시 중국의 남방 해안섬에 알리를 추종하는 많은 쉬아파 무슬림들이 자체공동체를 형성하며 집단 거주하고 있었다.
14. 『문학 예술의 궁극』 - 알 누와이리(1332년 사망)
"중국의 저쪽에 6개의 섬으로 형성된 실리(al-Sili)라 불리는 곳이 있다."
15. 『교훈서』 - 이븐 할둔(1332~1406)
"첫번째 이끄림(iqlim) 남쪽에 왁왁(Wag wag) 군도가 있다. 그 동쪽에는 실란(Silan)이라 불리는 군도가 있다."
16. 『정착지와 유적에 관한 해설과 참고서』 - 알 마끄리지(1365~1442)
"중국 저편 동해에 여섯개의 섬으로 형성된 신라라는 나라가 있다."
17. 『해양 법칙의 서』 - 알 나즈디(15세기)
"적도의 동쪽끝에 실라(shila)섬이 있다."
18. 『Relations de voyages...』 - G.Ferrand 역, 이븐 후르다비드 저.
"신라국은 산이 많고, 많은 통치자(왕)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19. 『제국안내 목록』 - 아불 피다(1273~1331)
"신라는 중국의 동쪽 제 1 기후대에 속하며, 동경170도 북위5도에 위치하고 있다. 서쪽의 행운의 섬에 필적할만하다. 오히려 서쪽의 행운의 섬보다 더욱 축복이 깃든, 풍부한 산물로 가득찬 땅이다."
20. 『제국 유적기』 - 까즈위니(1203~1283)
"신라: 중국의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나라. 맑은 공기와 물, 비옥한 토양 때문에 그곳 백성들은 병들지 않는다. 주민들의 모습도 매우 아름답고 건강하다. 환자는 아주 드물게 발견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집안에 물을 뿌리면 호박(琥珀)향내가 퍼진다고 한다. 그곳에는 전염병과 다른 질환도 드물다. 파리와 해충들도 거의 없다. 딴 지역에서 병이난 사람들이 신라로 오면 금방 완쾌된다."
이상 이희수씨의 『한·이슬람 교류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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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9/2006 10:15:44 PM
식당에 갔는데, 주문한 메뉴가 빈그릇이라면, 얼마나 허탈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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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孤藍居士 to 역갤 블로그 at 4/19/2006 07:56:35 AM
식당에 갔는데, 주문한 메뉴가 빈그릇이라면, 얼마나 허탈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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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孤藍居士 to 역갤 블로그 at 4/19/2006 07:56:35 A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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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8/2006 11:05:28 PM
하하, 수고 많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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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화목란 to 역갤 블로그 at 4/18/2006 10:53:02 PM
여하튼 동인녀 나나미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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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o-spades to 역갤 블로그 at 4/18/2006 01:33:01 PM
메일 보냈다. 확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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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8/2006 02:53:08 AM
조낸 덜덜덜이군요. 트라키아의 롬파이아와 비슷한 종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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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이치리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48:32 PM
조선시대의 두만강 이북설에 대해서는 곧 포스팅을 따로 하겠습니다. 이 글에 트랙백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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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48:32 PM
일단 글은 올렸는데 분류는 어케 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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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玉蔚亞育護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32:55 PM
일단 글은 올렸는데 분류는 어케 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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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玉蔚亞育護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32:16 PM
동인녀 나나미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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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o-spades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40:23 PM
일단 글은 올렸는데 분류는 어케 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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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玉蔚亞育護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32:55 PM
동인녀 나나미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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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o-spades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40:23 PM
분류하려면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 원하면 관리권한 줄테니 말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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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47:26 PM
일단 글은 올렸는데 분류는 어케 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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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玉蔚亞育護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32:16 PM
동인녀 나나미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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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o-spades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40:23 PM
일단 글은 올렸는데 분류는 어케 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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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玉蔚亞育護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32:55 PM
일단 글올리긴 했는데 분류는 어케 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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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玉蔚亞育護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27:48 PM
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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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1:00:41 PM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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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갈라전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0:55:45 PM
조선시대에 그려진 척경입비도를 바탕으로 추정해보면 두만강 이북설의 한가지 근거가 됩니다.
공험진의 위치가 미스테리인데, 두만강 이북 공험진일수도 있겠는가? 이얘기죠
어쨋던 아직 갑론을박...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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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랑검객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0:51:21 PM
조선시대에 그려진 척경입비도를 바탕으로 추정해보면 두만강 이북설의 한가지 근거가 됩니다.
공험진의 위치가 미스테리인데, 두만강 이북 만주 공험진아닐수도 있겠느냐.. 이얘기죠 뭐. 어쨋던 아직 갑론을박 이말저말 많은 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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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랑검객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0:48:56 PM
조선초인가 말기-_- 인가에 그려진 척경입비도를 근거로 대보면, 두만강 이북설이 나오더군요. 그외 지명을 추적해보면 공험진의 위치가 미스테리인데 두만강 이북에 공험진일수 있다 이얘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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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랑검객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0:47:47 PM
이야 반갑습니다 항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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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0:47:22 PM
방랑검객_
모르던 사실 잘알고 갑니다.
그동안 마음속에 갈등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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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랑검객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10:39:45 PM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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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17/2006 03:30: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