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이 언제부터 일본어가 되었는지? 일본인이 한문을 입력하면 엉망으로 나오는 것은 그곳 사용자라면 알고 있는 상식이 아니었던가? 일본어로 보기 기능까지 있었던 곳에서 번역이 깨져서 나오므로 원문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걸 어느 인조이재팬 유저가 믿는지?
그리고 사실이라 해도, 이미 태종실록의 해당 기사의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그런 요청을 할 이유가 없다. 알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반박하면 그만이다. 너가 그 내용을 모르고 있었기에 달라고 한 것이며, 이것은 결국 자료 구걸에 지나지 않는다.
한문 원전을 읽지 못하면 입을 다물던가. 원사료는 커녕 논문도 제대로 못찾는 주제에 무슨 변명이 그리 많은지? 인조이에서 뻘짓하며 한국인 망신시켰으면 입다물고 사라지란 말이다. 허세를 부리며 아는 척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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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0/2006 07:01:38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