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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삭제해도 소용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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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까 니 바보맞네. 울릉도에서 육지까지 150km이다. 뭐가 200km 낄낄. 검색이나 한 번 해보고 쓸것이지, 졷도 모르면서 까대네. ㅋㅋ
위에 친절하게 누군가 가시거리 공식써놓았으니 대비해서 보고, 대관령에서 다 보이거든. 비와도 태풍올정도만 아니면 다 보여. 니 한번도 울릉도에 온적없지. 아니 동해근처에 가본적이나 있냐. 바보. 니야말로 컴퓨터앞에 앉아서 씨부리지 말고, 직접 와서 보고말해. 이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아. 완전 바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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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09:49: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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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코멘트조차 제대로 읽지 못하는 바보에게 더 말하는 것조차 시간 아깝습니다만,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150km는 삼척 등지의 최단거리지, 대관령 같이 삼척보다 먼 곳과의 거리가 아닙니다. 이미 코멘트 자체에 147km라고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자폭을 하는 당신에게 이 말을 되돌려 보냅니다.
"졷도 모르면서 까대네. ㅋㅋ"
그리고 또 말이 바뀌는데, 이젠 비오고 태풍 오는 날만 아니면 다 보인다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근거를 대기 바랍니다. 최소한 나는 대관령 사는 사람의 사이트의 글을 인용했으니까.
뭐 스스로도 부끄러우니까 삭제했겠지만, 소용없지요. 스스로가 파렴치한 인간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는 꼴밖에 안되니깐. 껄껄껄껄껄
그리고 대화중 먼저 사라진 것은 당신으로, 한 시간 후에나 나타나 말이나 바꿨던 주제에, 버스 떠났다고 말 돌려봐야 소용없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열받이 있었을 모습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지경이고 말입니다. 껄껄껄껄
이런 식으로 일본인들에게 바보 취급 당했으면서 또 다른 곳에서는 허세를 부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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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1/2006 10:10: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