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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가 멍청한건지 뻔뻔스러운건지 분간이 안되네.
또 말해줘야 되나?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이렇게 말했다, 지적 당하자 사라졌다 1시간 뒤에 이런 뻘플 남겼잖어.
"청명한 날에만 보인다고 하니까 그런거아냐. 이녀석 존나 어리버리하네.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낄낄 무식한 새끼."
난독증이냐? 대가리에 총맞았어?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청명한 날에만'도 아니고, 분명 육지에서 울릉도 안보인다고 니가 씨부린거 아녀 이 저능아 새끼야. 그러다 파탄나자 흐린날에도 보인다고 말 돌렸다, 맑은 날에만 보인다고 증언하고 있는 사이트 글 퍼오니깐 벼락치고 비오는 날 제외하면 다 보인다고 구라를 쳐댔잖아 이 사기꾼 새끼야.
사기치는 것도 상식이 있어야 치는거야. 자신이 한 말이 어떻게 이해될지 조차 모르는 저능아 새끼는 사기조차 못쳐. 알겠니? 껄껄껄껄껄껄
모조리 논파당해 파탄났으면 꺼져라. 발광해대지 말고. 아침부터 재수가 없으려니까 별 거지같은 저능아 새끼가 꼬이고 난리여.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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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1:49: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