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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사라진 인간은 너.

Posted by 아주까리 | 10:20 AM
그리고 경상도지리지에 섬이 육지에서부터의 거리라고 적어놓았는데, 그럼 니말대로라면 청명한 날에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인다는 소리? 낄낄. 너 바보구나.

Posted by 랄라라 | 10:23 AM
울릉도 육지에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도 그렇게 적어 놓았고 실제로 지금도 보이는데, 왜 그리 무식한 소리만 골라서 하는거야.

Posted by 아주까리 | 11:22 AM
미친놈아, 청명한 날에만 보인다고 하니까 그런거아냐. 이녀석 존나 어리버리하네.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낄낄 무식한 새끼.

한 시간이나 지나서 말이나 바꾸는 인간이 상대방에게 하루가 지났느니 도망을 쳤느니 허세를 부려봐야 소용없음. 그리고 경상도 지리지 운운하고 있으므로 오타라 할 수도 없음. 상대방의 주장을 그대로 부정하고 있을 뿐.

2. 대관령같은데 올라가면 흐린날이건 맑은날이건 그냥 보인다?

대관령 사는 사람이 직접 증언.

"산정에 영천이 있어 기우제를 지냈고 이 봉에서 맑은 날엔 울릉도가 보인다고 한다." (http://www.pensionvital.com/content/menu4_5.html)

부산과 불과 40km 떨어진 대마도조차 맑은 날에만 보이는데 울릉도와 200km 이상 떨어진 대관령에서 울릉도가 흐린날에 보인다고 하는 것 자체가 망상.

3. 내가 도망쳤다 하루가 지난 뒤에야 왔다?

이미 위에서 언급했지만, 도망쳤다 1시간 뒤에 뻘플 달아놓고선 내가 도망쳤다고 사기치는 인간은 너. 게다가 리플 달아 놓은 시간들을 보니 하루종일 여기 붙잡고 있었던 것 같은데, 너무 열내지 말어. 난 너처럼 한가하지 않거든. 껄껄껄껄

4. 한문 해석도 못하는 주제에 덤비는 것 자체가 자폭.

本島峰巒樹木自'陸地'歷歷可見

위 동국여지승람의 문장을 이미 제시했음에도 울릉도가 육지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발악하다 파탄난 것으로 보아 기초 한문 해석 능력도 없음. 즉 독도 문제를 논의할 상대조차 못됨.

5. 그래도 발광할 것이므로 확인사살.

다음은 울릉도에 대한 기록이다. 다음 문장이 누구에 의해 어느 전적에 기재되어 있으며, 한국어 해석은 어떻게 되는지, 또 일본측이 무엇을 반론하기 위해 이 자료를 제시하고 있는지 말해라.

東海漭漭幾萬里, 孤嶼隱隱中高起, 一山高衆峯低, 巖巒縹緲分明視.

참고로 인터넷 검색해봐야 안나오니 소용없다는 거 알아두고. 껄껄껄껄

그럼 기다리고 있을테니 너 말대로 하루종일 도망치고 있는지 두고보겠어. 껄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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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4/22/2006 07:35: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