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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들이 항상 가지고 있는 맹점은 갑옷을 화려하게 바꾸게 되었다만 설명할 뿐, 왜 화려한 모습이 그런것이 되었는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분명히 역사적인 연원이 있을 것입니다. 이를테면... 한 무장이 과거 열도에 전해내려오는 전통을 따랐다거나 뭐 그런것 말입니다.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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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to 역갤 블로그 at 5/13/2006 04:59: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