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은 잘 모르지만-_-;;;일본처럼 죽어라 전쟁하던 나라에서 기병의 위력을 몰랐을 리도 없고, 당연히 쓰였습니다. 하지만 말의 특성상 본격적인 중기병/창기병은 거의 없었다고 알고 있구요. 궁기병 위주였습니다.
↓ 요부분은 완전 추정/추측입니다-_-;
임진왜란 때쯤 되면 말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대규모 보병전으로 완전히 전환되다시피 했습니다. 동부에선 쓰였겠죠. 하지만 다케다 기마대가 본격적인 중기병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궁시공격 위주의 경기병이었지만 급할 때에는 근접전도 수행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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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朴下史湯 to 역갤 블로그 at 5/17/2006 10:49:01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