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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히틀러가 잘했다고도 안했고 그에게 감사해야한다고는 더더욱 한적도 없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보아도 히틀러의 행동 그 자체에 대해 선악가치를 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히틀러라는 존재가 세계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냐는 것이고 히틀러라는 절대악의 존재로 인해 독일인들과 유럽백인들의 인식구조가 어떻게 변하도록 되었는가를 말하고 있는 것이죠. 그 사람의 존재로 인해 어떠한 결과와 영향이 생겼던 그 사람의 행동이 악행이라면 그의 행동은 비난받는것으로 끝입니다.

괜히 소 뒷걸음질치는 듯한 행동으로 생긴 현상에 의의를 부여하고 면죄부를 주는 건 불쌍한 어느 갮이나 하는 짓이죠. 앞으로는 아무리 그래도 글을 천천히 읽어보시고 내용을 제대로 파악한 연후에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 문제를 제시해 주십쇼.

단순히 글쓴이가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하여 이성을 잃어버리고 화병작렬!! 울화통대폭발w을 일으키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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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충성용감단결 to 역갤 블로그 at 6/03/2006 12:44: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