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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파이아같은 무기와는 종류가 다르죠. 롬파이아는 자루가 칼날만큼 길고 칼날이 휘어진 안쪽에 있는 등 형태가 다릅니다. 다만 내려치는 파괴력은 강력한 것 같더군요.

저런 칼들은 제 입장에서는 유럽에서 스크래머색스 이후로 새로이 전통이 된 도구용 나이프의 무기화의 하나의 변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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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충성용감단결 to 역갤 블로그 at 6/04/2006 07:14: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