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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eryfile.paran.com/GALLERY_110/200410/1098935703_Sun.gif

위 지도보면 더 자세하게 나온다. 고려사 권46에 의하면 서북쪽은 압록강, 동북쪽은 선춘령을 경계로 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선춘령에 대해서는 중앙도서관 소장 한 61-77(고지도) 및 규장각 소장 고 4709-89-2(고지도)에 의하면 두만강 북쪽 700리에 있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나온다.

그림을 보면 위쪽 원안에 선춘령(지금은 윤관비로 표기)이 있으며 아래 원이 두만강 표시이다. 서북쪽 압록강을 현재의 압록강으로 볼수 있지만, 만주원류고 신라항목과 고려사 137권 철령위 및 고려사 42권에 동령부 기록에 의하면 현재의 요하가 압록강으로 불리웠음을 밝히고 있다.

쓰바, 이렇게 말해도 안믿냐. 고려영토가 한반도라고 주장하는 것은 일본 찌질이 이케우치가 주장한 것을 우리나라 애들이 그대로 배워다가 지금까지 계속 써먹어서 그런거다. 이미 반론되는 증거가 재야사학쪽에서 계속 쌓이고있지. 참고로 고려시대 일어난 지진같은 천재지변, 별자리들을 봐도 만주지역이나 중국 내륙지역에서의 사건으로 보아야 일치하지, 우리나라 한반도 내에서 본다면 일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좀 정신 좀 차려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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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주까리 to 역갤 블로그 at 6/13/2006 11:20: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