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시 합동 연설회나 개별 연설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스스로 찾아로는 사람들에게 한 표 주십시오~ 라는 것과
자신의 인맥을 동원해서
무슨 일 하는지 멀 생각하는 지 한 번도 들어보거나 관심없는 사람에게
나 알지? 좀 밀어줘..
이정도 차이라고 할까요?
다른 블로그들을 추천한 사람들은 최소한 그 블로그를 이용해보고,
최소한 한 번쯤 돌아보고 그 블로그에 대해 점수를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역겔은?
그런거 없이.. 머하는 건지 몰라도 되고 무조건 나 찍어줘~
그런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이 역겔을 1등으로 인정한건.
투표는 투표이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상대방에 비해 부실한 선거공약, 빈약한 비젼을 제시했지만,
지역감정이나 인맥을 이용해서 당선됬다고.
그 사람을 낙선 시키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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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씨커 to 역갤 블로그 at 7/29/2006 04:37:16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