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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태> 서운한 감정은 없습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요.
다만 추천 몰표나 구걸 같은 걸 저희는 처음부터 하지 않으려 했음을 부디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Q&A에 항의성 질문까지 올렸던 것이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으니 저희로서도 절박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마감을 앞둔 시점에서 추천해달라고 블로그에 글 올려봐야 소용없었으니까요.
구글> 순식간이 아니라 하루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회원들이 고군분투해서 받아낸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편 밀어주기를 언급하셨는데 그렇다면 애시당초 네티즌 평가상 같은 것을 만들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아니면 추천 요청 글을 올리면 안된다고 명시를 하던가요.
추천 수위권에 있던 일부 블로거 중에는 아예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는 글의 주소를 링크하여 추천을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다른 블로그는 볼 기회도 사실상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우리가 손놓고 그냥 가만히 볼 수만은 없었다는 점 알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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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 to 역갤 블로그 at 7/29/2006 10:13: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