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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어핀드햏의 반박을 뭐 대신했다고 하는데, 그건 자신의 생각일 뿐... 전혀 반박이 아닙니다. 뭐 그런식으로 상대방이 무지하다는식으로 무엇을 좀 봐라, 뭘 찾아봐라 하는데,... 이건 전형적인 자기 과시에서 비롯된겁니까? 만약 그렇다면, 좀 우습네요. ㅋㅋ 뭐 제가 님을 무시하고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너무 사고가 편협하셔서 제가 뭐라고 님을 가르쳐야 할지 좀 막막합니다.
마지막으로
로직"출세를 위해서 사람을 죽여도 모두 합리화가 되겠군요" <<---- 제가 출세를 위해 사람을 죽여도 된다고 한 적이 있었나요? 이 문장이 제 글에 대한 로직햏의 이해도를 나타내주는 문장이라 생각되는군요. 남을 비판하는 논리가 남은 커녕 오히려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닐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로직햏 이외에는 뭐 별 대화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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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Z to 역갤 블로그 at 8/09/2006 09:10: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