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선 기사와 "단지 5,6공 정권 하에서 국회의원을 하고 장관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사과와 반성을 받아야 하다니요? 어려운 시국에서 국가를 위해 자신을 바쳤다는 점에서 오히려 칭찬을 해야 마땅하지 않을지?"란 말과 뭔 상관이 있다는 거요?
구체적으로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소.
일반적으로 국가를 위해 일한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이오?
당신이 하는 말은 "국가를 위해 자신을 바쳤다는 말"의 의미를 좀더 정확하고 모호하지 않게 하지 않은 이상 헛소리나 쓸데없는 말이 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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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nsense to 역갤 블로그 at 8/21/2006 07:24:49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