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에 오해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없었다 그것이 진실이다'가 아니라 '없었다고 결론 내리는 것이 더 타당하다'입니다.
검시의 주체에 대해서는 잘못알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마지막 기사를 다시 읽어보시거나 아니라면 근거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시체를 리어카에 끌고 다니며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상황 당시 계엄군은 도청과 광주역일대에 시민군에 의해서 포위되어 있었습니다. 게릴라 시가전이라면 몰라도 전면적인 포위상황에서 피아불식에 따른 오인사격은 없었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사망자가 발생할 만큼 주목적이진 않았다고 해야 할겁니다.
--
Posted by 학생 to 역갤 블로그 at 8/25/2006 01:10:38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