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쇼사의 교과서를 제외하고, 일본인들이 보는 일반적인 교과서상의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간추린 역사책이라고는해도, 한국어판으로도 번역되어 나오는것으로 보아 일본내에서 정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사실들을 기록한것이겠지요.
중세부분에 대한 감수는,아오야마靑山대학원측이 맡았습니다. 이외 근대와 현대부분은 오챠노미즈에서 했더군요.
저도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일본에서 나온 책 중에서 그나마 중립성을 유지해가며 쓴 책으로 보입니다... 그중 눈에 띄는 구절이 있어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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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피 to 역갤 블로그 at 7/19/2006 03:45:08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