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코멘트의 '역갤 블로그'를 클릭하면 해당 게시물로 이동합니다.

충성용감단결님 말씀대로 초접근전이 이루어져서 스탠스가 무릎 이하를 공격하기 곤란한 탓도 있었겠고 또 방패 크기를 보면 무릎 보호대가 없어도 될만큼 충분히 큰 것 같습니다. 아마 이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조선군을 보면 장군도 무릎 가리개를 하지 않고 허벅지 부분의 갑옷으로 모두 가리는 것 같던데 이건 왜 그럴까요? 말타니깐 무릎이 그대로 노출되던데.. 중국도 그런 것 같고..

그리고 마지막~

히틀러 총통이 되다 10편 올려주세요.. T.T

--
Posted by 음 to 역갤 블로그 at 10/17/2006 07:03: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