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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히틀러의 저 약속은 그뒤 폴란드를 침공하기전에 했던 단치히 제안을 떠오르게하는군요...
(1) 단치히는 자치도시로서 독일제국에 귀속된다
(2) 독일은 독일과 단치히를 연결하는 도로와 철도부설권을 얻으며, 이들 시설에 대해서는 폴란드 정부가 단치히 통로에 대해 행사하는 것과 동등한 치외법권적 권한을 누린다.
이에 대해 독일은;
(1) 단치히에 대한 폴란드의 모든 경제적 권리를 인정한다.
(2) 폴란드가 원하는 목적과 규모의 자유항구를 단치히에 보장한다.
(3) 독일과 폴란드의 현재 국경을 받아들이며 최종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4) 본인의 생애를 초월할 유효기간 25년의 불가침 조약을 폴란드와 체결한다.
(5) 독일은 폴란드, 헝가리와 공동으로 슬로바키아의 독립을 보장하며 이 지역에 대한 독일의 일방적 헤게모니를 포기한다.
이 제안만보면 히틀러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어보이지만 역시 독재자의 말은 믿을 수가 없군요..
http://blog.naver.com/weddingkgm?Redirect=Log&logNo=150006305301
"독재자의 말은 모두 거짓말이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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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 to 역갤 블로그 at 10/19/2006 11:24: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