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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선인들이 더 가난했으니 같이 가난해지는 전쟁말기에 일본인들이
느끼는 체감이 더 크지는 않았을까라는 망상을 제시해 봅니다.

왜나하면 1930년대를 지나면서 이미 미곡소비량에서 일본인과 조선인의
평균은 거의 두배가까운 차이를 보이거든요. 이런상황에서 전시통제경제가
시작되면 일본인들이 더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물론 근거는 없습니다. 살아봤어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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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빠 DDR to 역갤 블로그 at 11/26/2006 07:1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