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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의 고토를 되찾으려 한 유스티니아누스의 의지력도 대단하지만 환관임에도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나르세스 역시 대단함... 글쓰는 분은 나르세스의 이런 부분을 좀 부각시켜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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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다 to 역갤 블로그 at 11/27/2006 11:11: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