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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사이트에서 戦時期 米 配給量 검색해보니 몇가지 문서가 나오는군요.
당시 일본인 성인 한 명당 하루에 나가는 쌀배급량은 2홉(어린이는 1홉), 즉 하루에 330g이었습니다. 이걸 곱하기 365하니깐 일년 소비량은 120,450g. 1파운드를 454g으로 환산하니 일본인 1년 쌀 소비량 약 265파운드로, 조선인의 134파운드를 상회하는군요
하지만 당시 일본도 지역별, 시기별로 차이가 있는 것 같고(전쟁 후반갈수록 웬만한 도시들은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지방으로 뿔뿔히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세가 악화되면서 쌀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잡곡도 나온 것 같군요. 사실 쌀뿐만 아니라 달걀 식용유 과자 등도 다 배급으로 나왔지요)
또 전황에 따라 도쿄 기준으로 60%~90%까지 쌀배급량에 변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이외로 패전 직전인 1945년 들어서 쌀 배급량이 90%로 회복...) 그래서 배급량 330g라는 것도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겠지요
시간이 없어 번역과 계산을 검토없이 바로 해버리는 바람에 오차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수분들께서 한 번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참고한 사이트는 이곳입니다
http://mltr.e-city.tv/faq08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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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미사마 to 역갤 블로그 at 11/28/2006 01:13: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