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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국빠를 계몽한다는 치들은 모든 일에서 자국에만 유리하게 해석하려 드는 자들에게 진실을 보여준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단지 군사면에서의 비교에 불과한 이런 글에다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세계사적 영향력을 굳이 집어넣어,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반드시 자국 비하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에서 볼때 국빠나 혐국빠나 다른 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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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스만 파샤 to 역갤 블로그 at 11/30/2006 06:25: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