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씹창 개니옴니를 봤나. 인터넷이 아무리 평등하다지만 그것도 상호 최소한의 존중이 있어야 가능한 거다. 중간중간 나오는 영어단어, 굳이 어려운 것도 없는데 굳이 영어로 쓴다고? 누가 보면 꼭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잘난체 할려고 어려운 말 쓰는 줄 알겠다. 인명이나 브로큰 백 같은 고유명사야 왠만하면 원어로 써 주는게 보통인거고, 그런 걸 가지고 꼭 그따위로 싸가지없이 씨부려야 겠나? 한총련 쇠파이프에 곤죽이 되도록 쳐맞아야지 이게 어디다 대고 명령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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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J.다비 to 역갤 블로그 at 12/04/2006 10:06:55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