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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대제 // 요즘 레고는 그렇지 않지만 80년대 중반 ~ 90년대 중반(소위 레고의 황금기)에 나온 레고들은 상당히 고증이 잘 되어있습니다.(단순화를 시켜 놓으니까 눈에 잘 잡히지 않을 뿐) 개인적으로 그 정도만 고증을 잘해주면 바랄 바가 없을 정도입니다.

누루하치 // 예, 기본적인 역량 자체가 빌어먹을 청춘남녀 삼각관계 노닥거리는 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게 팔린다지만 이건 너무합니다. 극중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한 고증도 아스트랄월드로 날려먹은 지 옛날입니다.

윌리엄 웰레스 = 스코틀랜드의 반란자이며 왕국의 수호자. 프랑스 공주와 연애는 개뿔-_-;(* 영화에서 멜 깁슨이 맡음.)
로버트 더 브루스 = 윌리엄 웰레스 이후 스코틀랜드의 왕이 되는 인물.

브레이브 하트의 무대, 스털링>
http://www.gorekun.pe.kr/blog/506

윌리엄 웰레스 기념비>
http://www.gorekun.pe.kr/blog/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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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어핀드 to 역갤 블로그 at 12/13/2006 06:34: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