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코멘트의 '역갤 블로그'를 클릭하면 해당 게시물로 이동합니다.

국편위는 재야의 입장에서나 실증주의의 입장에서나 이른바 식민사학의 입장에서나 모두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는 입장을 취하고 있지요. 즉 중도를 걷고 있는건데..

중도만큼 걷기 어렵고 또 훌륭한 길도 없죠. 또 현재의 국편위 인터넷 서비스를 본다면 국편위 칭찬 받을 자격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
Posted by 지나다 to 역갤 블로그 at 12/18/2006 08:32: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