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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핀트//벌레 취급은 좀 너무하지 않나요? 물론 저도 민족주의가 지나친 것은 우려하고 있지만 민족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니까요.
강희대제//칭찬이죠? 감사합니다. 사실 무지 날림글인데 말입니다.
지나다//중도의 개념 자체도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지만 일단 다양한 사관의 균형을 어느정도 잡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니옴니// '적절하게' 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랄라라//잘 읽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설립부터 지금까지의 일종의 사사를 다룬 책은 아직 없습니까? 있다면 한번 꼭 보고 싶네요.
혐국빠// 위만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현행 국사교과서에 위만이 조선인이라고 명시해 놓고 있지는 않습니다. 조금 모호하게 '아마도 조선인 계통' 쯤으로 묘사해 놓았을 뿐이지요. 그리고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하는 개념보다는 조선 민족 계통이라는 것을 강조한 걸로 보입니다. 물론 그 시절의 민족 개념은 따로 생각할 논쟁거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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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녁 to 역갤 블로그 at 12/20/2006 12:15: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