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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르의 공식적인 칭호가 부마전하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즉, 이것은 황금혈통과 결합할 수 밖에 없던 군주의 선택이랄까요.

같은 것은 모스크바에서도 벌어집니다. 징기스칸의 후손에게서 정식으로 양위를 받아서 지배를 확립하게 되지요.

국내에서는 성골과 진골의 문제와도 같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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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여창 to 역갤 블로그 at 1/03/2007 06:48: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