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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은 단순한 글자해독이 아니라 전반적인 교육제도에 대해서 말하는것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교육사의 연구'를 토대로 주장하는것입니다. 제가 조선인과 일본인의 교육이 차별했다고 하는 주장의 요지는 1905년 을사조약이후 통감부는 식민지교육의 기본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교육방법을 제정합니다.종래의 소학교를 보통학교라 이름을 고치고 수업년한을 6년에서 4년으로 줄입니다. 교과목은 본래의 것과 차이가 없으나 초급학년부터 일어가 부과되었지여. 또 관공립 보통학교를 확장하였는데..
그이유는 사립보다 관광립학교가 정부의 입김을 많이 받습니다. 다시 말하면 일본의 입장을 널리 확대하는것입니다. 중학교를 고등학교로. 고등학교를 최종학교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이런 의견까지 놔왔다고 합니다. "그들 식민지 기초작업에 장애가 되므로 한국인은 전혀 가르치지 말라"라는 주장까지 나왔지여.
제의견은 일본때문에 한국이 못살았다라는 주장을 하는것이 아니라 조선인과 일본인의 교육이 차별되었다라고 하는점이 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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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 to 역갤 블로그 at 1/04/2007 09:01: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