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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횽이 든 예는 자영농과는 상관이 없는 문제야. 십자군이나 임진왜란같은건 서로 낯선 전술을 상대하는데 따른 부분적인 우위라고 할수있지 자영농이니 봉건제니 하는건 관계가 없어. 그리고 모집병들의 경우 그건 훈련의 문제가 아니라 무기의 효율문제야. 그래서 내가 화기를 언급한거자너. 소수정예의 경우 내가 폴란드-리투아니아와 다른 국가들의 차이를 명확히 하지 않아서 그런탓도 있지만 굳이 말하자면 소수정예는 봉건제에선 어느나라나 있어. 다만 폴란드-리투아니아는 기병편제가 워낙 효율적이다보니 굳이 모집병들을 대규모로 징집할 필요를 못느꼈고 그래서 인구대비군대의 숫자가 적은거였지. 그리고 화기시대 이후의 국가들 중 중세식봉건국가가 있기나했3? 영국이나 일본같은 섬나라들은 별개로 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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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玉蔚亞育護 to 역갤 블로그 at 1/09/2007 11:56: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