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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들의 변화발전으로 볼 때 그렇지만도 않다고 보는 견해의 원조가 리순진입니다. 같은 중국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무덤의 발전 양식이 가지각색이고 형태도
천차만별인데 전혀 관련성이 없는 어느 특정지역의 사례를 들어 비교하면서
틀렸다고 말하는 것이 학술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인지 타당성이 의심스럽다는겁니다.
그래서 그 반론으로 장강유역의 지역들이 낙랑과 유사한 묘제를 가졌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고요.

황제나 쓸 수 있던 옥으로 만든 도장이 9호분에서 출토되었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의 9호분이죠? 석암리 9호분입니까?
누구의 도장이며 그 각인 내용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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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孤藍 眞明行 to 역갤 블로그 at 2/07/2007 12:39:41 PM